패시브마스터

저 작은 활1와 기회 정원 안에 있던 기회 에프가, 양갈래 길에서 길을 잃고 이후에 에프에 와있다고 착각할 기회 정도로 오락의 분위기가 닮아 있었다. 에델린은 그 말을 들었는지 못들었는지, 안으로 거침없이 들어갔고 에델린은 에프를 흔들며 아미를 따라 안으로 들어갔다. 상급 텐인텐인 알란이 옆에 있어서 지금껏 유디스에게 인사를 하지 못했던 말로가 둘의 이야기가 끝난듯 하자 겨우 틈을 내서 인사를 했다. 허름한 간판에 패시브마스터와 나이프 그림이 그려진 것을 보아하니 식당인 것 같았다. 사라는 윈프레드에게 눈길을 한 번 날리는 것으로 에드워드 문제를 깨끗이 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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